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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정보

꼬치전 만드는 법 맛살 재료

by 로지아리 2026. 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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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전 만드는 법 산적꼬치 만드는 방법 재료 총정리

 

 

 

명절이 다가오면 빠질 수 없는 전 요리가 바로 산적입니다. 그중에서도 색감이 또렷해 상차림을 한층 화사하게 만들어주는 메뉴가 맛살 꼬치전, 일명 오색꼬치전입니다.

 

오늘은 꼬치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오미 산적, 꼬지산적 레시피를 정리합니다. 특히 산적꼬지 대신 파스타 면을 활용하는 실용적인 방법이라 준비 과정이 훨씬 간편합니다. 재료 준비부터 부치는 과정까지 단계별로 소개합니다.

 
 

맛살 꼬치전 재료 준비

 

 

꼬치전 만드는 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재료의 균형과 색 조합입니다. 아래 재료를 준비합니다.

  • 맛살
  • 단무지
  • 우엉조림
  • 쪽파
  • 계란
  • 부침가루
  • 파스타 면
  • 식용유

 

오색꼬치전은 붉은색, 노란색, 갈색, 초록색이 조화를 이루어야 보기 좋습니다. 따라서 모든 재료의 길이를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오색꼬치전 만들기 1단계 – 재료 손질

 

먼저 햄을 다른 재료 길이에 맞춰 도톰하게 썰어 둡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부칠 때 휘어질 수 있으므로 적당한 두께를 유지합니다.

 

맛살, 단무지, 우엉조림, 쪽파도 한 줄로 나란히 맞춘 뒤 같은 길이로 정리합니다. 이 과정이 정갈한 산적꼬치 모양을 만드는 핵심입니다.

 

 

 

 

우엉조림은 단단해 끼우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가운데에 살짝 칼집을 내주면 파스타 면이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산적 꼬치 없이 만드는 방법

 

 

일반 산적꼬치 대신 파스타 면을 사용합니다. 스파게티 면은 얇지만 충분히 단단해 꼬치 역할을 합니다.

 

 

준비한 재료를 순서대로 가지런히 맞춘 뒤 파스타 면을 천천히 밀어 넣습니다. 힘을 과하게 주면 부러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모든 재료를 고정한 뒤 튀어나온 파스타 면은 가위로 정리합니다. 이 방법은 나중에 꼬치를 빼는 번거로움이 없어 먹기에도 편리합니다.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산적 꼬치없이 만드는 방법입니다.

 

 

꼬지산적 부치기 과정

 

계란을 곱게 풀어 준비합니다. 완성된 산적에 부침가루를 얇게 묻힙니다. 이때 두껍게 입히면 식감이 둔해질 수 있으므로 가볍게 코팅한다는 느낌으로 진행합니다.

 

부침가루를 묻힌 산적을 계란물에 충분히 담가 골고루 적십니다.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충분히 예열한 뒤 중약불에서 천천히 굽습니다. 한쪽 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반대쪽도 고르게 익힙니다. 불이 너무 세면 계란이 먼저 타버릴 수 있으니 온도 조절이 중요합니다.

 

맛살 꼬치전 맛있게 만드는 팁

  • 재료 길이를 정확히 맞추면 단면이 깔끔합니다.
  • 파스타 면은 너무 가는 제품보다 일반 스파게티 면이 적당합니다.
  • 완성 후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제거하면 담백합니다.

이 기본만 지켜도 산적꼬치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색꼬치전 활용법

 

완성된 오미 산적은 명절 차례상뿐 아니라 집들이 음식, 도시락 반찬, 아이 간식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특히 산적 꼬치없이 만드는 방식은 준비 과정이 간단해 부담이 적습니다.

 

 

 

오늘 소개한 꼬치전 만드는 법은 재료 손질만 정확히 하면 누구나 실패 없이 완성할 수 있습니다. 명절 음식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실용적인 이 방법으로 정갈하고 화사한 오색꼬치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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