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딸기가 좀 더 씹도록 만들어본 딸기쨈 만드는법 딸기잼 콩포트 입니다. 콩포트와 잼은 조리 과정이 비슷합니다.
콩포트는 잼보다 설탕이 조금 들어가고 과육이 좀 더 살아있는 상태까지 조리해 주시면 됩니다. 잼은 좀 더 으깨지도록 푹 끓이시면 되고요. 중간 느낌으로 조리해본 레시피로 냉동 딸기 먹는법으로 소개해 봅니다. 물론 생딸기로 하셔도 됩니다. 그럼 딸기잼 만드는법 시작해 보겠습니다.
재료
딸기 400g,
설탕 200g,
레몬즙 2 큰 술
딸기잼 만드는법
1. 냉동딸기 400g을 사용했습니다. 냄비에 딸기를 부어줍니다. 생 딸기의 경우 꼭지를 제거하고 세척 후 물기를 완전히 빼준 후 사용합니다.
2. 설탕 200g 중 반을 먼저 부어준 후, 잘 버무려 줍니다.
3. 딸기에 설탕이 골고루 묻었다면 불을 켜주시고 끓여줍니다. 레몬즙 2 큰 술을 넣어줍니다.
4. 설탕이 녹고 수분이 어느 정도 나왔다면 나머지 설탕을 부어줍니다.
5. 타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주고, 걸쭉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끓여주시면 됩니다.
좀 더 부드럽게 으깨고 싶으시다면 좀 더 오래 푹 끓여주시면 되고, 콩포트처럼 딸기 과육이 살아있게 만들고 싶다면 젓기만 하면서 끓여주시면 됩니다.
딸기잼 보관방법
6. 병 열탕 소독을 해줍니다. 찬물에서부터 끓여주셔야 온도 차이로 깨지지 않습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8분 ~ 10분 정도 끓여줍니다. 끓여도 되는 소재의 뚜껑이라면 함께 넣고 끓여줍니다.
병을 완전히 말린 후, 딸기잼을 식혀서 담아주고, 냉장 보관해 줍니다. 수제 과일잼이기 때문에 빨리 드시는 게 좋긴 합니다. 1달 안으로는 다 드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까지 딸기잼 딸기쨈 만드는법 소개해 봤습니다. 과육이 살아있어서 씹히는 식감도 좋고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입니다.
냉동 딸기를 맛있게 먹는 법이니. 이렇게 딸기잼 만들어서 드셔보시기 바랍니다.